체르노빌 취재 사진 모음
체르노빌 원전을 취재하면서 작은 디지털 카메라에 담은 풍경이다. 취재를 도와준 니콜과 사진부 김형수 선배의 사진 촬영 됫모습 등을 찍었다. 프리퍄티 도시에서 올라갔던 호텔 아래 풍경, 방문했던 학교와 교실의 출석부... 정말 참담함 그 자체였다.
유치원에는 인형 옆에 방독면이 항상 놓여있었고, 건물마다 비가 새서 어깨에 떨어진곤 했다 가끔 방사능 측정기가 울려서 같은 지역이라도 조심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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